금요일, 6월 21, 2024
기타제품룰라, 브라질 주식 폭락, 달러 급상승

룰라, 브라질 주식 폭락, 달러 급상승

어제 룰라 전대통령에 대한 재판의 무효가 연방법원 판사 파킨에 의한 판결됨에 따라 브라질 주식이 4% 폭락했고 달러는 작년 5월 비슷한 가격을 기록했다.
달러는 1,66% 상승하여 R$5,7787로 거래 되었다. 이는 작년 5월 R$5,8392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이러한 현상은 룰라의 정치로의 복귀가 가능하게 한 것으로써 이에 대응하기 위해서 정부 (보소나로 대통령)는 포퓰리즘 정책을 펼칠 것이며 이로 인해 경제를 살리기 위해 건강한 정책을 펼치기 보다는 정치경쟁 상황으로 인한 무리한 인기정책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브라질 시장에 악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cnn.com.br)

투자자들 역시 이에 대해 부정적으로 상황을 바라보고 올해 인플레이션 수치를 3,98%로 예상했다. 이는 벌써 9번째의 예상수치 발표인 것을 주목해야한다.
세계의 많은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현상, 즉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상황, 이로 인한 경제 파탄, 이를 막기위한 양적완화정책(돈을 마구 찍어내고 시장에 푸는 정책), 금리 제로정책 등을 각국 정부들은 실시하고 있다. 그런데 이 와중에 주식가가 상승하고, 원유가도 상승하고 이제는 물가도 상승하는 이른바 불경기의 인플레이션이 생기는 현상을 상당히 염려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현상은 “대공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역사적으로 증명된 현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염려하는 경제학자들은 이러한 현상을 예의주시해야하며 가능하다면 준비해야한다고 권장한다.

기사기초:CNN.com.br

영상뉴스: UOL

아래의 2020년 10월에 올린 동영상이며 참고로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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