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7월 2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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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실, 헤리왕자의 자녀 피부색 걱정했다

헤리왕자의 부인 메건은 미국 방송국 CBS의 오프라 윈프래이와의 지난 3월 7일 인터뷰에서 영국왕실에서의 삶은 너무 격리되고 외로워서 “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았다” 라고 폭판 발언을 했다. 이러한 발언은 상당히 이례적이며 영국왕실에 충격과 분노에 휩싸이게 하기에 충분했다.

처음 남편 헤리왕자와의 인터뷰에서 왕실에서 나오는 것을 얘기한 이 후의 이 인터뷰에서 영국왕실은 왕실의 이미지를 개인의 삶보다 중요시 여겨 자신의 아들의 피부색이 얼마나 검으며, 자신이 친구들과 얼마나 자주 점심식사를 하는가 까지 염려하고 감시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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