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22,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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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의 경제 위기를 맞췄던 Roubai, 또 “경제위기의 신호가 보인다”

은행이자율의 거의 “제로”와 돈을 마구 찍어 시장에 푸는 “양적완화”가 새로운 코로나 경제 위기가 오는 신호들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2008년 위기를 맞춰 유명해진 경제학자인 그는 말한다.

사진: Tom Williams

뉴욕 비지니스대학, Stern School of Business,의 교수이고 전 미국정부의 자문이었던 그는 현재 경제의 상황을 보면 버블이 형성되고 있다고 했다. 그의 별명이 “재난박사”라고 불릴 만큼 경제위기를 가장 잘 예측하는 인물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그가 예견하는 것은,
1. 달러는 중장기로 보았을 때 힘을 잃게 될 것이다. (시장에서는 2023년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기도 한다.)
2. 현재 세계는 버블속에 있다. 이 이야기는 그 뿐만 아니라 많은 시장경제학자나 전문가들이 공통으로 갖고 있는 예상이다. 주식자본시장이나 부동산시장도 마찬가지이다. 이 현상은 코로나펜데믹으로 현물경제는 더 나빠지는 반면, 주식시장이나 부동산시장이 폭등하는 현상으로 알 수 있다.

코로나팬데믹이 잠잠해지면 경제는 고속으로 상승할 수 있으나 이미 시작된 인플레이션, 자본시장-부동산시장의 버블로 “경제위기”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이 현재 예상임으로, 이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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